대선을 앞두고 프랑스 기차역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정부는 이슬람 단체 알만샤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사건은 그대로 종결되는 듯하다. 그러나 우연히 천재 해커 한 명이 사건 현장의 CCTV 화면을 해킹하고, 사실 이 테러 사건 전부가 정부의 음모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제 정부에 쫓기게 된 해커! 이제 그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정보를 장악하기 시작한다.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하거나 미화되지 않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공포, 모방위험 및 주제 부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으로 15세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단, 일부 장면에서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어 관람 전 부모 등의 검토 및 주의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