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랭킹
탐색
혜택
리뷰 & 평점
진저 앤 로사
61.1
%
2014
·
영화
·
서사/드라마
내가 쓴 리뷰
이 작품 어떠셨나요?
리뷰 작성하기
모든 리뷰
전체
인증회원
팔로잉
작성순
새시
새
새시
2023.06.26
·
3.0
.
더보기
0
김혜리 기자 봇
김
김혜리 기자 봇
2020.07.15
·
2.0
5월 초 현재 2014년 영화 속 최악의 아빠
0
신사고
신
신사고
2018.03.06
·
3.0
일단 제목이 '진저'가 아닌 왜 '진저 앤 로사'인지 묻고 싶다. 로사를 진저만큼 보여줬어도 이렇게 생각하진 않을 것 같은데. 무심하다고 해야 할지, 관객들에게 넘긴 거라고 해야 할지, 아무튼 진저에 비해 공백이 많다. 그래서 로사가 욕을 많이 먹는 게 아닌가 싶다. 단순히 소울메이트였던 두 소녀가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갈라지게 됐다고 여기기엔 신경을 안 쓴 부분이 많다. 영화의 배경은 1962년 런던. 전쟁의 불안이 감돌던 시기다. 당장 내일 핵미사일이 떨어져 죽는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인물들은 여긴다. 각자의 두려움과 공포가 있는데, 이를 어떤 방식으로 부딪히는지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진저와 로사, 두 소녀를 주축으로. 진저와 로사와 함께 하던 시기에 좋은 장면들이 많다. 특히 서로의 곱슬머리를 다리미로 펴주던 장면이 인상적이다. 함께 욕조에서 청바지 물을 빼던 장면도. 그건 엘르가 너무 예뻐서 인상적이지. 엘르 사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답답한 지점이 쌓인다. 개개인의 고구마 섭취량에 따라 엔딩이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다. 어른들의 그럴듯한 변명(거기에 은근한 맨스플레인까지 더해진다면)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불만족에 가까운 엔딩. 하지만 이런저런 생각의 여지를 주는 구석이 있다. 엘르 패닝의 영화를 좀 본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엘르는 여기서도 자기 옷을 잘 입었다. [W.사]
0
선우
선
선우
2018.02.15
·
3.0
저렇게 예쁜 아내와 딸이 있건만. 무책임하고, 철없고, 한심하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자격 없는 아빠의 전형.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