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할 정도로 한때는 잘 나갔지만 B급 성인영화감독으로 전락한 주인공 ‘신지’(이타오 이츠지).
더 이상 작품이 없어 무력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는 ‘신지’의 비통함은 커져만 가고, 꺾여버린 그의 현실은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한편 ‘신지’의 고독한 매력은 주변 여성들을 묘하게 자극하고, ‘신지’는 그녀들과 관계하며 위안을 얻고자 하는데…
애잔한 짐노페디의 선율을 따라 흘러가는 그의 일주일은 해피 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
삼류 에로영화 감독의 여성 편력과 일상을 그린 영화로 성행위시 전신노출, 변태 성행위 등 선정적인 장면이 빈번하게 나오며 수위가 높고, 저속어와 거친 욕설 표현으로 대사의 수위도 높다. 불륜 성행위, 교수와 여제자와의 성관계 등 주제 및 모방위험의 수위도 높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