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빛과 어둠의 전쟁. 그 전쟁을 종식할 수 있는 열쇠라고 전해지는 만테라가 악의 세력에 의해 완성되지만, 빛의 연합군의 조언으로 한 기를 제외한 모든 프로토 타입이 제거되고, 살아남은 한 기는 천재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게이머인 아즈만에게 배달된다.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아가던 아즈만의 인생은 택배로 온 상자를 연 후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으로 경미하게 표현된 수준으로 그 외 공포, 대사 및 주제는 12세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 (단, 일부 장면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어 관람 전 부모 등의 검토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