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보스턴에 갑자기 하늘에서 플리머스 바위가 떨어졌다. 그 후 계속 심해지는 태풍과 얼어붙은 돌을 쏟아내는 회오리에 보스턴 시내는 엉망이 되고, 아내를 잃고 하버드 교수직을 그만 두고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던 조(폴 조한슨)와 그의 대학 동기였던 기상 캐스터 리(세바스찬 스펜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재난이 다가오는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으로 경미하게 표현된 수준으로 그 외 공포, 대사 및 주제는 12세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 (단, 일부 장면에서 어린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어 관람 전 부모 등의 검토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