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크레이그(스튜어트 브레넌)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생존을 위한최후의 플랜을 세운다. 이내 마을에는 좀비들로 가득차게 되고 친구 빌(마크 폴 웨이크)과 함께 오염되지 않은 아일랜드로 떠나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영국에서 아일랜드까지의 거리 약 450 KM
살고 싶다면, 이 남자와 동행하라!
영상의 표현에 있어 바이러스가 퍼져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는 사태를 예상하고 대비해온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폭력적인 부분은 폭력묘사, 선혈묘사 등에서 자극적이며 거칠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주제, 공포 부분에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