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과 동떨어진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치는 사진작가 쟝.
대중적인 작품을 추구하라는 지인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생활비가 모자랄때마다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고달픈 생계를 유지해가던 어느 날,
우연히 플레어라는 소녀를 만나 그녀의 사진을 찍게 되고,
그녀로 인해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지만, 서로의 다른 가치관에 쟝과 플레어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중년의 사진작가와 가출 소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 남녀의 자극적인 성행위 장면이 빈번하게 묘사되어 선정성의 표현 수위가 높고, 가출 소녀의 원조 교제, 무분별한 섹스, 동성애, 선정적 내용에 관한 언급 등 주제 및 대사, 모방위험에 있어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