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타 준시는 시주쿠 가부키쵸에서 폭행과 협박, 갈취를 일삼는 동네 깡패로 유명하다.
허세와 광기에 취해 동네를 자기안방처럼 휘젓고 다니며 폭군처럼 행동하는 준시.
과도한 허세를 부리며 허구한날 폭력을 휘두르는 게 일상이다.
급기야 동네에서는 소년 야쿠자로 불리며 절대 권력을 장악하고 세상을 다 가진 듯 보였다.
하지만 경찰들의 표적 1순위가 되면서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된 준시는 야쿠자 두목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야쿠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야쿠자의 길로 들어선 후 점차 파멸의 길로 빠져가는 모습을 그린 액션 영화. 남녀의 성행위, 마약 흡입, 패싸움, 구타, 총기 및 흉기를 이용한 살상 장면이 다수 나온고, 주제 및 모방위험의 항목에도 유해한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