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악질경찰에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다가 석방된 주인공이 복수한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 총기와 흉기 등을 이용한 폭력묘사와 살상장면 등이 등장하나 달걀을 의인화 해서 보여주는 상황이 비현실적으로 묘사되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사실적․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