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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93.2
%
2011
·
영화
·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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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숙
문
문충숙
2026.07.26
·
4.0
소설을 읽으며 머리에 떠오른 느낌 그대로. 이상하게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생각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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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337
뽀
뽀삐337
2026.05.15
·
5.0
건조하고 강렬한 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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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황
황민철
2025.12.15
·
4.0
데이비드 핀처가 다시 빗어낸, 차가운 눈밭 위에서 뜨겁게 불타오르며 오감을 난도질하는 세련된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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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뮤렌
마
마뮤렌
2025.12.12
·
3.0
스포일러
막판에 돈 털어먹는 부분이 제일 짜릿하다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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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조아
영
영화조아
2025.12.07
·
4.0
표출할 곳 없는 세상에 남겨진 원망과 증오, 그 진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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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종
종료
2025.11.20
·
4.0
다크한 추리물. 분위기있는 미스테리물 좋아하면 재밌을 듯. 원작도 보고싶어짐.
0
mangosodan
m
mangosodan
2025.11.04
·
3.5
스릴러 장인 데이빗 핀처가 빚은 평작. 리스베트가 하드캐리 했지만 영화가 싱거운건 어쩔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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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씨
총
총자씨
2025.09.26
·
3.5
아직 혐오란 단어가 일반화되기 전이었다는 점을 감안해도 한국어 제목이 가장 큰 장벽이다. 그냥 나비 문신을 한 소녀라고 했었다면.. 핀처는 역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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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파괴자
여
여름파괴자
2025.08.08
·
2.5
폼나긴 하는데 재미는 없고 다니엘 크레이그는 루니 마라에게 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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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나몽
몽
몽나몽
2025.01.22
·
3.0
흥미롭다가도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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