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토마스 박사는 위성이 소행성을 추적하는 것이 아닌 군사 스파이 용도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사실을 언론에 공개한 스티브는 배신자 취급을 받으며 프로젝트에서 추방되고 사람들의 비난을 받으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인물로 FBI의 감시를 받는다.
어느 날 수많은 운석이 떨어지고 스티브는 운석을 분석해서, 우주에 태양 빛으로는 볼 수 없는 검은 소행성의 존재를 알게 된다.
언론에 스파이 위성으로 공개 된 후, 폐쇄되었던 소행성 추적 위성에 몰래 접속한 스티브는 검은 소행성은 지구에 충돌해 지구 멸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지구에 충돌해 지구 멸망을 일으킬 수 있는 소행성을 소멸시키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소행성에 의한 재난상황을 그리는 과정에서 운석에 의한 폭발장면과 사람들 간의 갈등 장면 등이 등장하나 폭력적인 부분은 직접적․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