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곳, 화려한 도시 라스베거스.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형사 잭은 누구나 인정하는 모범적인 형사다.
어느 날, 담당 구역에서 일어난 갱 조직의 보스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주요 용의자로 잭의 친구 로이가 지목된다.
친구의 무혐의를 증명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하던 잭은
사건에 '블루 스크린'이라는 킬러가 연관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함정에 빠진 남자와 형사 신분인 그의 친구가 살인사건의 내막을 밝혀나가는 스릴러 영화로 사랑하는 여자와 키스를 나누며 몸을 손으로 쓰다듬는 간접 섹스장면, 범죄 조직단의 날카로운 흉기로 찌르는 장면, 욕실에 죽어있는 시신 모습 등 선정성 및 폭력성, 공포감, 모방위험이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정당화하거나 미화시키지 않았으며, 거칠고 저속한 대사가 몇 차례 등장하나 지속적이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 할 수 있는 영화(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