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두’,
엄마의 강권에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척하지만, 그는 그냥 커피가 좋다. 그런 성두는 결국 꿈을 위해, 바리스타로의 길을 나서는데…
“제 2의 인생 <스타박’스 다방>”
엄마의 기대를 뒤로하고 삼척으로 내려간 ‘성두’,
이모 ‘주란’이 운영하던 허름한 ‘별다방’을 카페로 리모델링 하여 ‘스타박’스 다방’을 개업하게 된다. 작은 시골 마을에 향긋한 커피 향을 전하고자 하는 ‘성두’의 바람은 이뤄 질 것인가!
법대 출신이지만 커피 마스터가 되고 싶은 주인공이 이웃들과 새로운 삶을 꿈꾸는 내용의 영화로 음주 장면, 술주정, 장애인 비하 등 다소 유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나 제한적으로 묘사되었다.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의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