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이용해 세상의 왕이 되길 바랬던 한 남자를 통해 비열하고 부패한 사회의 이면을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시골 작은 마을에서 건달 아버지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검사 박태수가 겪게 되는 부패한 현실사회의 이면을 그리는 과정에서 조직폭력배들의 폭력묘사, 수사과정에서의 고문행위 묘사, 간접적인 성적행위 묘사 등이 등장하나 폭력적, 선정적인 부분은 직접적․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