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말리》는 현재 시청할 수 있는 OTT나 상영 중인 극장이 없습니다. 평점, 줄거리, 출연진을 확인하세요.

키노라이츠 지수 80.0% (6명 평가)

작품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말리

말리

12+
·2012
·영화
·120분
·다큐멘터리
, 서사/드라마

80.0

%

·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어요

제보하기

기본정보

레게의 전설, 밥 말리를 만나다 자메이카 출신인 ‘밥 말리’는 레게음악의 전설이자 대표적인 싱어 송 라이터이다. 1945년 2월6일 자메이카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17세 때 첫 녹음을 시작하며 뮤지션으로 데뷔했다. 그 다음해인 1963년 그는 버니 리빙스턴, 피터 토시와 함께 ‘웨일러스’라는 그룹을 결성했다. 밥 말리의 음악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빼놓을 수 없는, 흑인 해방 사상을 표방한 신흥 종교인 라스타파리안교(Rastafarian)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웨일러스 활동을 하던 중 밥 말리는 1972년 영국의 레코드사와 계약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이 전 세계에 알리기 시작한다. 그는 등 민중을 핍박하는 사회 현실을 비판한 곡들이 수록된 두 번째 앨범 <내티 드레드>(Natty Dread)를 발표하면서 흑인 민중의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던진다. 시대의 아이콘이 되고 있는 그를 자메이카 정부가 그대로 놔둘 리가 없었다. 1976년 자메이카 총선을 앞두고 인민국가당을 지지하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던 중, 밥 말리는 아내와 매니저 그리고 자신의 팔이 크게 다치는 총기 테러를 당한다. 그 사건으로 2년 동안 그는 영국에서 망명 생활을 보낸다. 1978년 내전 상태에 돌입하려는 자메이카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그는 고국으로 돌아와 평화콘서트에 참여해 앙숙이던 두 정치지도자인 인민국가당의 마이클 만리와 자메이카 노동당의 에드워드 시가의 화해를 주선한다. 대립 중이던 두 지도자의 손을 맞잡은 밥 말리의 사진은 아직도 유명하다. <말리>는 자메이카 나아가 핍박 받고 있던 아프리카 민중의 권리를 위해 노래를 부른 밥 말리의 생애를 그린 다큐멘터리이다. 그의 옛 모습을 담은 뉴스클립, 가족과 동료들의 인터뷰를 따라가다 보면 ‘저항의 아이콘’으로서의 밥 말리가 어떤 사람이고 뮤지션인지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아버지(‘밥 말리’)에 관한 많은 작품이 있었지만 이 영화가 더 특별한 건, 밥 말리라는 레게 전설이나 신화적 인물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인생에 사람들을 더 감정적으로 이어주기 때문이다” _지기 말리 (뮤지션, 밥 말리의 아들)

관전 포인트

쿠키 영상이 있어요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

리뷰 평점

-

로튼토마토

7.9

IMDb

이 작품 어떠셨나요?

리뷰 작성하기

시청 주의 가이드

by 영상물등급위원회

12+

12세이상관람가

주제

12세

선정성

전체

폭력성

전체

대사

12세

공포

전체

약물

12세

모방위험

전체

보러가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어요.

키노라이츠 추천 작품은 어떠세요?

지금 확인하기

미디어

영상/이미지 정보가 없어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음악 영화 TOP 30
키노라이츠작품30
공부 대신에 영화
보나작품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