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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라인
88.2
%
2011
·
애니메이션
·
SF, 애니메이션,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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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은사랑
율
율은사랑
2023.01.28
·
4.0
아드레날린 중독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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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석
정
정유석
2023.01.17
·
3.5
우정, 사랑, 오버클럭! 열혈!! 아주 그냥 다 때려부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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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
마
마시마로
2023.01.17
·
4.0
수작업이 주는 속도감과 쾌감 그리고 자동차 엔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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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로바
맨
맨드로바
2020.11.26
·
3.0
최강 레이싱 작화를 보여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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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더매드문
이
이오더매드문
2020.01.29
·
5.0
그러니까 뭐랄까나, 그런 스타일 있잖아. 뭔가 사이버펑크 같은데 정통적인 사이버펑크와는 좀 거리가 있어 보이고, 그런 미래적인 이미지가 그래피티나 힙합스러운 패션과 만난, 뭔가 베이퍼웨이브나 씨펑크 같으면서도 올드하기보다는 조금 더 세련된, 거기다가 온갖 수인과 로봇과 외계인들이 다같이 함께 사는, 뭔가 <사이버펑크 2077>이나 <리썰 리그>같은 그런 스타일? 뭔가 그런 “네오-힙스터”스러운 무드의 애니메이션 같다. 그런 장르적인 느낌에 뭔가 곤 사토시스러우면서도 다른 매드하우스 작품 같은 그림체에 카레이싱이라는 소재까지 더했다. 그야말로 간지가 철철 흐르는 애니메이션. 키치적인 효과음이 오히려 더 재미있게 느껴지고, 사운드트랙도 좋으며, 무엇보다 프레임이 거친 2D 셀 애니메이션이 오히려 그 달리는 역동감을 더더욱 증폭해준다. 진짜 쩌는 게 뭔지 알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보시길. 짜릿함의 정수. 한줄평 - 카레이싱을 다룬 애니메이션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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