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를 꿈꾸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
아동극 ‘플란다스의 개’의 파트라슈 역할 전문으로 20년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성필’. 극단 생활을 함께했던 ‘설강식’이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언젠가 자신도 대배우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사 한마디 없는 개 역할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이제는 가족들마저 짐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세계적인 깐느박 감독 작품 신인 배우 모집!
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감독 ‘깐느박’. 그가 새영화 <악마의 피>의 사제 역할로 뉴페이스를 찾고 있다. '성필'에게는 자신의 연기를 만인 앞에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성필’은 일생일대의 메소드 연기를 준비하는데…
주제는 20년차 무명 배우가 진정한 연기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묘사는 간결하고 경미하게 표현되었고, 그 외 공포, 약물, 대사 및 모방위험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