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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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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a
m
mota
2025.07.03
·
5.0
감독 본인이 믿는 신을 증명하듯 연출했다.. 기적은 정말 존재 한다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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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테랑수사관
배
배테랑수사관
2024.09.29
·
5.0
그래서 신을 믿는다고해서 신을 아는 것인가? 신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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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책
신
신산책
2024.05.14
·
3.0
집안의 기둥 맏며느리, 신에 취한 차남과 혼사막힌 막내, 해산중 며느리 사경, 차남이 살린 생명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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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터
김
김피터
2024.04.09
·
5.0
결국 신앙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가 아닌 간절히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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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Day
M
MayDay
2024.04.07
·
4.0
“믿음과 기적 사이에서의 다양한 양상의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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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도사
김
김치전도사
2023.09.23
·
4.0
기적이 일어남을 믿게 하는 간절함의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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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은사랑
율
율은사랑
2023.01.28
·
5.0
신념이 뿌리째로 흔들릴지라도 만인에게 기적을 기도하는 투명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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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윽
꺼
꺼윽
2019.12.28
·
4.0
드레이어 감독의 이미지는 뭐랄까 전설의 감독 같은 느낌이었고 오데트가 처음 관람하는 필모라 어떤 영화일지 궁금했습니다. 영화진행은 연극무대를 보는 듯하고 입퇴장의 동선도 비슷하더군요. 초반을 좀 지나고 몸상태때문에 살짝 졸렸는데 그 시기를 지나니 영화에 집중하게 되더군요. 영화는 명성답게 정말 여러면이 놀랍더군요. 복원의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영이 너무 깨끗하고 인물의 구도가 정석적이면서도 편안했습니다. 종교적인 대립과 구도여서 더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대사의 느낌과 의미가 중요한 영화 같아서 대사들에 집중했는데 마지막엔딩은 자막사고 났는데도 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요하네스의 음성의 변화가 참 탁월하게 와닿았습니다. 동양적인 언령의 묘사같기도 하고 정적인 동선에 가득찬 영화적인 조명과 구도등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믿음에 대한 의미와 그 힘은 무엇일까 계속 생각하고 되네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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