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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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에디슨 시티

에디슨 시티

15+
·2006
·영화
·98분
·서사/드라마
,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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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경찰이 법을 지배하는 그 곳 | 최강의 캐스팅이 완성시킨 거대한 액션 스릴러! 범죄 없고 살기 좋은 미국 최고의 모범적 도시로 급성장한 ‘에디슨’. 이러한 배경에는 최악의 범죄율을 자랑하던 도시를 평정한 특수비밀경찰조직 F.R.A.T이 있었다. 어느 날, 에디슨시에 F.R.A.T이 연루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이 사건을 취재하던 작은 지역 신문 신참 기자 ‘조쉬 폴락(저스틴 팀버레이크)’은 살인사건에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신문사 편집장인 ‘애쉬 포드(모건 프리먼)’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신중하게 접근할 사안이라며 ‘조쉬’를 충고한다. ‘애쉬 포드’의 도움 속에 ‘조쉬’의 취재가 본격화되자 조용히 마무리되던 살인사건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고, 의혹 속에 감춰졌던 진실은 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에디슨시의 최대 권력가이자 검사인 ‘리거트’는 그의 직속 수사관 ‘월레스(케빈 스페이시)’를 통해 FBI를 비롯한 각종 거대 기업들의 돈과 F.R.A.T이 각종 범죄의 증거물로 압수한 현금까지 빼돌려 이를 자신의 지방선거자금으로 유용하고 있었던 것. 점점 조여 드는 거대한 부패커넥션의 위협에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한 ‘조쉬’와 ‘애쉬 포드’. 그들 앞에 ‘월레스’가 찾아와 위험한 제안 한가지를 하기에 이르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과연 그의 제안은 구원의 빛이 될 것인가? 아니면 거대한 음모의 또 다른 함정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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