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혼을 들여다 보고 판단 한다는전설 속 호이아 숲.
그 숲의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레이첼 쿠셔와 그 일행은
카메라를 들고 현지가이드 와 촬영을 떠난다.
현지 사람들에게 숲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듣게 되고
자신이 한짓에 대한 죗값을 받거나 실종이 된다는 증언들이다.
호이아 숲에 들어가 공포 속에서 촬영을 하는 중에 현지가이드는 실종이 되고 만다.
길을 잃은 일행은 죽은 시체 옆에서 '대가를 치르라'는 경고문 팻말을 발견하게 되는데..
행방불명된 사람들이 많다는 숲 속으로 세 명의 촬영팀이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트란실바니아의 호이아 바추 숲으로 촬영을 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시체 묘사 및 살상 장면 묘사 등이 등장하나 영상의 표현에 있어서 폭력적인 부분은 직접적․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