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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멸의 천사
90.6
%
1962
·
영화
·
공포(호러), 미스터리, 서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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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êverie
r
rêverie
2026.09.04
·
3.5
우리는 문이 없어도 갇혀 산다. 남들의 '시선'이라는 감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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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namefirst
Y
Yournamefirst
2026.03.21
·
4.5
스포일러
스스로 규정한 선에 갇힌 인류를 통렬히 비웃는 천사.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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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김
김도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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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신랄함과 모호함의 기묘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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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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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미학의 정점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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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병자
영
영화병자
2025.12.01
·
3.5
본능 앞에서 발가벗겨진 인간성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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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
K
KUN
2025.08.14
·
5.0
차안과 피안의 세계, 에로스와 타나토스의 중첩이 심급적으로 확장하여 닫힌 반복으로 맺어질 때 느껴지는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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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책
신
신산책
2025.04.11
·
3.5
군중심리의 개별화, 심리적 장벽속 군상들, 재현된 실마리 찾아 집밖으로, 다시 생존을 위한 희생양들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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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_올라프_190702
화
화가난_올라프_190702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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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멕시코 부르주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당신의 답은? 브뉴엘: 일단 침착하게 부르주아를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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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kaia
h
hanikaia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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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계층의식에 갇힌 품위의 허위를 감금하여 민낯을 들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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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Day
M
MayDay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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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계급이란 날개를 단 인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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