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연방 요원인 마틴(스콧 애드킨)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런던에서 어린 딸 칼리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 날, 침입자들로 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다 살인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뉴스에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노출 되면서, 그를 노리고 있던 범죄 집단 보스 쿠퍼에게 추격 당한다.
그는 유럽 내 최고 킬러에게 쫓기게 되고, 딸 칼리 역시 납치 되어 딸을 구하기 위한 마틴의 목숨 건 사투가 시작된다.
영상의 표현에 있어 범죄 조직에게 딸을 납치당한 후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의 영화로 폭력적인 부분은 각종 총기를 이용한 살상 장면 묘사, 흉기와 폭발물 등을 이용한 폭력행위 묘사 등에서 자극적이며 거칠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주제, 공포, 모방위험 부분에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