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왕에게 서자가 있다는 가정 하에 펼쳐지는 또 다른 서사시! 아서 왕이 죽으며 충신에게 아들이 하나 더 있다는 유언을 남긴다. 한편, 아서 왕의 적자는 온갖 악행을 저지르며 권력을 손에 쥐지만, 나라가 색슨 족에 넘어 갈 운명에 놓이는 순간, 오웨인 당트윈이 백성의 추앙을 받으며 아서 왕의 뒤를 잇는다.
아서왕의 서자인 오웨인 당트윈이 왕위를 잇기까지 고난을 그린 영화로 자살을 비롯하여 칼과 흉기를 사용하는 살상장면, 선혈 묘사 등이 빈번하게 나오고, 그 외 주제 및 대사 등에도 유해한 내용들이 있으나 영화 전반적인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