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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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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
영화
·
SF, 서사/드라마,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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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êverie
r
rêverie
2026.09.13
·
2.5
기괴한 환각과 벌레들은 지우지 못할 죄책감을 견디기 위한 방어벽이자, 슬픈 내면을 헤매는 여정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그 의미와 별개로, 끝까지 난해함과 거리를 좁히기는 어려웠다.
0
호기심천국
호
호기심천국
2026.04.28
·
5.0
지독한 환각과 중독의 114분
0
Estevan
E
Estevan
2025.12.19
·
3.0
뭐지? 뭐지? 뭐지? 하면서 계속 보는데 끝났다
1
아냥
아
아냥
2025.08.08
·
3.0
왜죠?
0
여름파괴자
여
여름파괴자
2025.08.08
·
1.5
무슨 말인지 1도 몰으갯슴니다
0
권영민
권
권영민
2025.08.05
·
3.0
창작의 고통이 이 정도라면, 난 창작을 할 자신이 없어진다. 작가임을 증명하는 그의 행동은 참- 현실의 희생과 고통이 창작의 자양분이 되는 것은 아이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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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조아
영
영화조아
2025.07.31
·
3.5
보는내내 기겁만 하게 되는 독특하고 기괴한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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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온
이
이리온
2025.07.28
·
3.0
상징성과 상상력에 힘을 발휘치 못한 개연성.
2
안뇽나는예찬
안
안뇽나는예찬
2025.07.12
·
4.0
영화가 내 뇌를 주무른다
1
나비소년
나
나비소년
2025.07.09
·
3.0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이야기를 죽여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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