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두 살의 마들렌은 질질 끄는 죽음의 버거움으로부터 가족들을 벗어나게 해주기로 결심한지 오래다. 그러나 그녀의 결정은 딸 디안과 아들 피에르에게 충격적이다.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마들렌의 고집스러움은 두려움과 화를 불러일으키지만, 결국 수용의 길과 삶에 대한 마지막 교훈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주제는 존엄을 지키며 죽고 싶은 아흔 두 살 노인의 마지막 삶의 정리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선정적인 부분은 간결하고 경미하게 표현 되었으며, 그 외 약물 및 모방위험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영화.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