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달러의 주식,
치명적 거래가 시작되었다!
1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아 주식 공개 상장을 앞두고 있는 광고회사 ‘존스&선’ . 누구나 선망하는 이 곳에서 돈을 위한 회사원들의 처절한 생존 게임이 벌어지는 가운데, 회계감사가 시작되면서 그 동안 감춰왔던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굴지의 기업인 호회장(주윤발), 회사의 실질적인 운영자 부사장(장애가), 부사장의 신뢰를 받는 팀장 데이비드{진혁신}, 애인에게 배신당한 여비서 소피 (탕웨이). 돈에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는 파국을 예고 하는데…
주식 공개를 앞 둔 대기업 샐러리맨들의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대사, 영상 표현에 있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수준으로 12세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