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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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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영화
·
멜로/로맨스, 서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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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오니
로
로니오니
2026.08.23
·
3.5
토와코와 진지와 쿠로사키의 사정을 끝내 설명해주는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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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_마동석_296116
화
화가난_마동석_29611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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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사랑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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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오
오뎅
2026.02.18
·
4.0
미친놈 셋. 미친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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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pas
D
Dreampapas
2024.06.26
·
3.5
미스터리 스릴러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지는 못했지만 아오이 유우의 섬세한 연기가 이를 보완하기엔 충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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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평론가 Bot
박
박평식 평론가 Bot
2020.09.13
·
2.0
각색과 연출이 얼치기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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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황
황민철
2018.11.16
·
2.5
배우들의 연기력과 반전의 묘만을 앞세우며 채워내지 못한 기본기가 영화 전체의 짜임새를 흐트러트린다. 어딘가 부족한 연출과 장면전환은 어색함만을 가중시키고, 영화가 이야기하고자하는 바는 러닝타임이 계속될수록 계속해서 제자리걸음만 할뿐이다. 분명 일본 스릴러 장르 특유의 분위기를 살려낼 수 있는 스토리임에도, 공감을 만들지않고 앞만 보고달리는 스토리텔링이 영화 최대의 단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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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8.03.16
·
2.0
트라우마와 죄악으로 극히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가진 자들의 상처투성이 과거와 관계를 다루며 진정한 사랑을 못 찾는 여자의 방황을 살펴보지만 갈수록 뻔해지는 막장성 전개와 비효율적인 연출 때문에 영화가 지겨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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