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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딩 스틸
25.0
%
2017
·
영화
·
스릴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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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아빠
열
열이아빠
2023.05.03
·
4.0
엔딩송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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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평론가 Bot
박
박평식 평론가 Bot
2020.09.12
·
2.0
마음은 귀신도 때려잡고 싶지만
0
아랍둘리
아
아랍둘리
2018.12.11
·
1.0
감독이 성룡이 아니여서 그런가 내가 생각했던 성룡영화가 아니였다. 액션도 내용도 너무 B급보다 더 유치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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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황
황민철
2018.10.21
·
1.5
기술의 진보는 성룡에게 독이었을까? 맨몸으로 맞설때의 그 위트와 액션은 어디가고, 싼티나는 그래픽과 거슬리는 폭발음으로만 가득한 이 영화가 안타깝기만하다. 영화 스토리 자체는 그럴싸해보일지언정,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한없이 나풀거리는 수준. 아무리 화려한척을 해봐도 결국은 진부한 액션과 밋밋한 결말부로 가득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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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8.05.14
·
1.0
성룡 액션의 창의적인 재미가 살아있는 시퀀스는 몇 안되고, 시끄러운 폭발음과 허접한 CG들로 가득찼다. 스토리와 캐릭터는 너무 복잡하고 멍청하고 과장이 지나쳐서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던, 끔찍한 형태의 팝콘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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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이
이팔청춘
2018.04.26
·
3.0
<성룡 따거의 나이 든 모습 볼수록 울컥울컥.> 사실 영화가 형편없으리란 걸 이미 알고 관람했다. 줄거리부터 포스터까지 넘나 예측되는 분위기ㅠㅠ 그럼에도 관람한 건 어릴 적부터 최애 배우였던 성룡의 영화였기에!! 내겐 충분한 이유!! 뭐 스토리부터 연출, 개연성, CG, 연기 등 맘에 안 들고 엉성한것 투성이지만 그러면 어떠한가!! 성룡 따거나 얻어맞고, 때리고, 날아다니는 게 반가울 뿐... 전성기만큼의 액션을 못 보여주는 게 너무나도 당연한지라 그 공백을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로 채우려는 시도는 이해되지만 너무 나간다 싶으니 좀 안타까운 기분. 그렇게까지 막 나가지마요ㅠㅠ 그저 늘 그랬듯 귀에 익숙한 음악과 함께 NG 퍼레이드를 볼 수 있다는 게 기쁜 일인 듯... 성룡 따거!! 앞으로도 스크린으로 쭉 만나고 싶어요!!! 그래도 블리딩 스틸 2는 좀 참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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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민
전
전동민
2018.04.25
·
1.0
첫장면부터 블록버스터 급 액션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이 됩니다.<분노의질주>에서 볼법한 성룡의 스피디한 질주 그리고 <트론>을 연상케하는 로봇옷(?)을 입은 사람들 <스타워즈:깨어난포스>의 오프닝씬을 연상케 하는듯 패러디 씩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주 악마가 나오는데 이거무슨 <해리포터>시리즈의 나오는 볼드모트도 아니고 새롭지 않고 어설펐습니다. 그리고 성룡의 딸이 죽고 있지만 경찰인 그는 그의 딸을 못지키는 씬도 나오지만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씬인데~~라는 실망감이 듭니다. 영화 <블리딩스틸>(2018)은 중호미 (중국,호주,미국)합작으로 제작된 영화여서 약간은 어설픈 구간이 많았습니다 (중국얘들은 맨날 합작을 합니다) 스토리 자체도 그닥 흥미로운 스토리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냥 오로지 성룡이란 배우의 매력만 보여주는 영화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지만 안맞는 퍼즐조각을 억찌로 끼어맞출려는 듯하게 모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의 연기를 말하지면 배우들 모두 촌스럽고 세련되지도 않으며 어떻게 대사를 치는데 그것도 감정도 없이 그래서 영화의 주제를 제대로 파악하는것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중반부에서 나오는 OST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음 인것 같에요 <캐리비안의해적>시리즈 OST와 <조선명탐정>라잇이 약간 비슷하단걸 말이죠~~ 암튼 솔직히 말해 실망이 컸던 영화였습니다. 저의 별점 과 한줄평 입니다 저의 별점은★ 한줄평은 여러영화를 짬뽕한 짝퉁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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