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평점

블리딩 스틸 스틸컷

블리딩 스틸

25.0

%

2017영화스릴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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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면부터 블록버스터 급 액션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이 됩니다.<분노의질주>에서 볼법한 성룡의 스피디한 질주 그리고 <트론>을 연상케하는 로봇옷(?)을 입은 사람들 <스타워즈:깨어난포스>의 오프닝씬을 연상케 하는듯 패러디 씩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주 악마가 나오는데 이거무슨 <해리포터>시리즈의 나오는 볼드모트도 아니고 새롭지 않고 어설펐습니다. 그리고 성룡의 딸이 죽고 있지만 경찰인 그는 그의 딸을 못지키는 씬도 나오지만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씬인데~~라는 실망감이 듭니다. 영화 <블리딩스틸>(2018)은 중호미 (중국,호주,미국)합작으로 제작된 영화여서 약간은 어설픈 구간이 많았습니다 (중국얘들은 맨날 합작을 합니다) 스토리 자체도 그닥 흥미로운 스토리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냥 오로지 성룡이란 배우의 매력만 보여주는 영화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지만 안맞는 퍼즐조각을 억찌로 끼어맞출려는 듯하게 모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의 연기를 말하지면 배우들 모두 촌스럽고 세련되지도 않으며 어떻게 대사를 치는데 그것도 감정도 없이 그래서 영화의 주제를 제대로 파악하는것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중반부에서 나오는 OST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음 인것 같에요 <캐리비안의해적>시리즈 OST와 <조선명탐정>라잇이 약간 비슷하단걸 말이죠~~ 암튼 솔직히 말해 실망이 컸던 영화였습니다. 저의 별점 과 한줄평 입니다 저의 별점은★ 한줄평은 여러영화를 짬뽕한 짝퉁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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