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하트: 왓 나우?

《케빈 하트: 왓 나우?》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6일

케빈 하트: 왓 나우?
케빈 하트: 왓 나우?
19+
·2016
·영화
·96분
·다큐멘터리
, 코미디

기본정보

정신없는 스타 코미디언이 왔다! 교외 주택가의 야생 동물 단상, 여자의 문자를 씹을 때의 위험성과 휴대용 섹스 토이 사용담 등 혼을 쏙 빼놓을 토크가 펼쳐진다.

관전 포인트

쿠키 영상이 있어요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

리뷰 평점

-

로튼토마토

6.0

IMDb

이 작품 어떠셨나요?

리뷰 작성하기
케빈 하트의 세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 콘서트실황 극장판이다. 그의 영화에선 항상 스킷을 넣어주는데 공연하는 것만큼 웃기지는 않아도 여전히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의외의 카메오도 나온다. 공연 내내 자기는 이제 36살이라고 강조하듯이 일단 웃기는 소재가 많이 변했다. 거의 95%가 그의 가족 얘기다. 그렇다면 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지리라 예상은 금물. 더 과감해졌다. 그만의 패드립이나 여성비하는 여전하다 못해 가끔씩 선을 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더 심하다. 예전부터 자기 자식들을 개그로 써먹긴 했지만 더 모질어졌다. 자기 아빠 디스도 여전하고…… 또 저 사람 아내는 저렇게 모욕을 듣고도 어떻게 같이 살 수 있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늙었다는 사람이 성욕은 오히려 더 늘었는지 야한 농담도 훨씬 더 걸쭉해졌다. 케빈 하트답다 못해 더 흑화 되었다. 이건 비판인 동시에 칭찬이다. 이렇게 비윤리적이고 더러운 만큼 웃기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코미디란 것이 누군가를 비하해야 작동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그건 그거고 이 하트 패밀리는 왜 이리 골 때리는 가족인지 모르겠다. 유전인가보다. 그가 말하는 일화는 (각색이 있을지는 몰라도) 다 실화란다. 거의 시트콤 수준이다. 이 말은 직접 보셔야 무슨 뜻인지 이해가실 것. 그래도 좋은 교육법은 아닌 듯. 한줄평 - 정말로 골 때리는 가족일세 블로그 리뷰 - https://blog.naver.com/themadmoonio/220905451776

1

더보기

보러가기

넷플릭스

바로보기

미디어

영상/이미지 정보가 없어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