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초 아메리카 대륙을 점령했던 러시아군에 대해 조사를 하던 기자 드미트리는
어느 한 순간 갑자기 19세기 러시아군 한복판에 떨어진다.
자신이 등장하면서 그만 역사가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드미트리는
어떻게든 이를 원상복귀 시키고자 전쟁터에 직접 뛰어들기 시작한다.
러시아 기자 일행이 19세기로 시간여행을 하며 러시아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는 내용의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전투장면에서의 폭력묘사 등이 등장하나 영상의 표현에 있어서 폭력적인 부분은 직접적․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