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지켜보는 전대미문의 대출스캔들!”
영혼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소울&캐쉬’의 대표,‘천수관’의 청문회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전세계에 생중계 된다. 카메라가 없을 땐 서로 티격태격 하던 국회의원들은 합심하여 수관에게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는데…
출생지, 출신학교, 결혼 유무 등 공식기록은 하나도 없는 ‘설’만 가득한 수관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제대로 조사할 수 있을까?
대부업체 대표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통해 국회의원과 정치를 풍자한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영상의 표현에 있어 총기를 이용한 폭력묘사가 코믹하고 경미하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대사 부분은 12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