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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5.4
%
2018
·
영화
·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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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호호
2025.04.07
·
4.5
바보들의 모임
2
lapin
l
lapin
2023.09.05
·
0.5
불편한 웃음만 계속되는데 재밌을리가
0
BIGMAC_bro
B
BIGMAC_bro
2023.01.17
·
1.0
손담비…. 땜에 본거같은데 기억도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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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Jo
Y
YongJo
2021.12.07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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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황민철
황
황민철
2019.06.06
·
0.5
무엇하나 성취하지 못하는 코미디의 망령이 가득히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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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YCU)
양
양기자(YCU)
2018.11.12
·
1.0
"아빠, 일어나!" 버금갈 영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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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8.10.25
·
1.5
'배반의 장미'에 문제는 많다. 연출이나 스타일이 올드하다, 너무 흔한 스토리다 같은 점들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안 웃기다는 것이다. 웃음 포인트들이 너무 뻔하고 피상적이라 웃기에 민망할 정도다. 손담비라는 미인을 보고 다같이 눈이 뒤집히는 것이 사실상 이 영화의 메인 개그인데, 이런 유머는 일회용으로 쓰면 몰라도, 아예 주 유머 소재로 사용하기엔 너무 촌스럽고 구닥다리다. 다른 건 몰라도 순수 코미디 영화가 관객을 못 웃긴다는 것은 그 자체로 치명적이다. 이 영화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오락성을 유지하는 것은 배우들 덕분이다. 그 중에서도 김인권과 박철민이 구원투수 역할을 한다. 정상훈, 김성철, 손담비는 시트콤에 나올 법한 과장된 연기톤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지만, 김인권과 박철민은 그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둘이 다른 배우들과 차별되는 점은, 코미디적 타이밍을 잘 안다는 것이다. 같은 대사나 행동을 해도, 타이밍을 절묘하게 맞추는 노련함을 엿볼 수 있었다.
0
DaDaSi
D
DaDaSi
2018.10.22
·
1.0
부스러기 모아서 만든 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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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언
김
김병언
2018.10.21
·
0.5
배반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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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영알못
영
영알못
2018.10.20
·
0.5
“기억하렴, 나의 서글픈 모습. 새벽녘까지 잠 못 이루는 날들. 이렇게 후회하는 내 모습이, 나도 어리석어 보여” 엄정화 - ‘배반의 장미’ 가사 中 ‘게이트’, ‘데자뷰’와 박빙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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