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오사카에서 일어난 전당포 살인. 몇 명의 용의자가 수사 선상에 떠오르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 채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난 후 피해자의 아들 기리하라 료지과 용의자의 딸 가라사와 유키호의 주위에 이상한 흉악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는데...
집단 괴롭힘 장면 등으로부터 폭력성이 나타나고 공포감도 유발되지만 자극적이거나 직접적으로 묘사되지는 않아 그 수위는 다소 높은 정도이며, 키스장면 등 선정성의 수위도 다소 높다. 특히, 약물을 사용한 살인과 자살 등의 묘사에 따른 다소 높은 모방위험을 고려하여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