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참극을 겪은 바하르. 야지디족의 모든 남성들은 사살되고, 야지디족의 모든 남자아이들은 IS 전투원이 되었고, 야지디족의 모든 여성들과 여자아이들은 성노예로 팔려나갔다. 그리고, 바하르와 야지디족 여성들은 여성과 생명, 자유를 위해 총을 들었다. 프랑스 종군 기자 마틸드. 참혹한 전쟁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전선에 뛰어든 그녀는 야지디족 여성 전투 부대 '걸스 오브 더 썬'과 함께 IS의 만행을 밝히기 위해 총을 들었다.
극단주의 테러리스트에게 남편을 잃고 아들과 함께 포로로 잡혔던 여성 변호사가 가까스로 탈출해 여전사로 거듭난 뒤 인질들을 구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총격사살 장면, 폭발로 상해입는 장면 등의 살상장면, 폭행 장면 및 물고문하고 머리채를 잡고 끌고가는 장면, 성폭행 암시 장면 등에서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