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그리워했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한 소년의 거친 여정
19세 소년 에릭은 폭력적인 성향과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소년원에서 일반교도소로 조기 이감된다. 교도소에 이감된 후에도 여전히 폭력적인 언행으로 죄수들은 물론 교도관들과도 마찰을 일으키는 에릭.
그의 행동을 지켜보던 교도소 내 교화 프로그램 담당자 올리버는 시급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감하고 교도소장에게 자신의 교화 프로그램에 에릭의 참여를 제안한다.
영상의 표현에 있어 한 교도소에 수감되어 14년 만에 재회한 부자의 갈등과 소통을 그린 영화로 폭력적인 부분은 자극적이며 거칠게 지속적으로 표현되고 있고, 그 외 주제, 대사 및 모방위험 부분에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