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 더 비기닝

《킨: 더 비기닝》은 현재 웨이브와 씨네폭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키노라이츠 지수 39.7% (66명 평가)

별점 2.4/5 (21건 리뷰)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킨: 더 비기닝
킨: 더 비기닝
15+
·2018
·영화
·102분
·SF
, 액션

39.7

%

·

기본정보

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은 갓 출소한 형 때문에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2.4

리뷰 평점

-

로튼토마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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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 떡밥만 뿌리다 끝나버린 1편 별 점 : ★ ★ ★ ☆ ☆ ■ 킨: 더 비기닝은 어떤 영화 인가? <킨: 더 비기닝>은 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이 출소한 형으로 인해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액션의 영화다. 액션 영화보다는 액션을 위해 한 걸음씩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 드라마 감성이 풍부한 스토리의 영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화려하게 무엇을 보여준다기보다는 속편을 위해서 하나씩 떡밥과 물음을 관객들에게 던져주면서 하나씩 예측해보는 느낌으로 영화가 진행되었다. 1편에서의 이렇다 할 재미요소는 딱히 없으며, 그저 속편이 기대될 정도의 느낌을 보여준 영화였다. ■ 속편을 얼마나 화려하게 만들려나 궁금하다. 시리즈물로 제작되는 영화들의 기본은 1편이 얼마나 성공하느냐에 따라서 속편이 확정되고 흥행 규모에 따라 영화의 사이즈가 달라지는데 <킨 더 비기닝> 은 속편만을 위한 예고편 영화로 만들어 버렸다. 시리즈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세계관이나 인물들 간의 스토리 등을 어느 정도 풀어놓고서 2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켜야 되는데, 무조건 떡밥만 열심히 풀어놓았다. 102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2편에 대한 예고편만 보고 온 듯한 찜찜한 느낌이었다. 어느 정도 2편에 대해서 예측 가능한 스토리나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보여주었으면 그나마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터인데 속편에 대한 단서가 될 만한 소재나 이야기들을 너무 꽁꽁 숨겨놓다 보니 1편의 재미나 속편에 기대감이 현저히 낮아졌다. 2편에서 얼마나 화려하고 웅장하고 보여줄지 오기가 생기는 스토리였다. ■ 2편만큼은 절대적으로 기대가 된다. 앞으로 어떤 스토리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예측불허이기 때문에 스토리는 감이 안 잡히지만, 이번 편 엔딩 즈음 보여주었던 5~6분간의 짧은 액션과 CG 만큼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캐릭터들이 활용하였던 SF 적인 요소들은 평소 영화에서 보지 못하였던 부분들로 화려한 CG와 함께 신선한 SF 요소들이 합쳐진다면 2편에서의 볼거리 하나만큼은 정말 화려하고 풍성하지 않을까 싶다. 스토리가 어떤 식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2편에서의 볼거리 하나만큼은 기대감을 갖고서 보러 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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