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노르만디 상륙작전후 연합군수뇌부는 미군레인저 잭슨대위와 해리하사가 이끄는
영국 특전단으로 구성된 연합특수부대를 구성 프랑스의 독일군 후방 지역에 침투시킨다.
극비지도를 가진 독일군 정찰대를 매복 공격후 지도를 얻는 데는 성공했지만,
팀원 대부분이 전사하고 두명만 살아남는다.
독일군의 추격은 계속되고, 미제3군에게 지도를 전달해야 하는 최후의 돌파작전을 벌이는데..
2차 대전 당시 주요 위치를 담은 지도를 탈취하기 위해 독일군의 주둔지역으로 침투한 특공대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영상의 표현에 있어 전투장면에서의 폭력 묘사 등이 등장하나 직접적이거나 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