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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느와르
33.3
%
2018
·
영화
·
서사/드라마,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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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kino
O
Old-kino
2026.02.12
·
1.0
정말 무슨이야기가 하고 시픈건지 의도는 알겠으나.. 참 연출 못했네…
0
이것저것그냥다보는사람
이
이것저것그냥다보는사람
2023.12.12
·
0.5
내가 왜 이 영화 시작을 눌렀을까
0
황민철
황
황민철
2022.07.02
·
2.5
양아치가 들어간 타이틀의 본분은 잊지않고 실현해주는 한국형 B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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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8.09.17
·
2.5
단순한 복수극으로 시작하다가 이상한 루트로 빠져드는 B급 영화다. 느와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흑백으로 촬영된 영화다. 하지만, 흑백 영화로서 이미지의 강렬한 명암 대비나 세세한 조명 연출은 좀 부족했던 것으로 느껴진다. 배경에서 중심 대상을 분리하려는 시각적 연출 시도가 별로 없었다. 조직 폭력, 살인, 성매매, 강간 미수 같은 강력 범죄들이 주요 플롯 포인트인 굉장히 자극적인 이야기를 갖고 있다. 굉장히 불편한 내용들이 있지만, 영화는 이런 행위나 이런 행위를 하는 인물들을 미화하지 않는다. 갈등하는 주인공은 타락한 안티히어로처럼 그려지고, 여주인공은 악녀로 시작하고, 조연들도 모두 양아치 건달이나 금수저 악마로 그려진다. 복수극의 틀을 깨기 위해 이 영화는 끔찍한 범죄 행각을 보여주며 복수심과 동정심이 공존하는 복잡한 관계를 묘사하려고 한다. 이런 행각들이 코미디로 연출할 때도 있지만, 진지한 비극으로 다루기도 하며 분노와 용서가 반전되는 순간들을 알리기도 한다. 배우들의 연기는 딱 적당한 과장과 허세가 섞여있었다. 모두 아주 괜찮은 캐릭터 연기자들이 조연 역할을 잘해주며 너무 무겁게 갈 수도 있는 분위기에 B급 가벼움을 불어넣었다. 김병철과 곽지유 배우도 모두 굉장한 연기까진 아니더라도 영화의 중심을 잘 잡아주는 역할은 했다. 특히 김병철의 캐릭터는 복잡하게 변화해가는 역할인데도 불구하고 빈틈없이 연기를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양아치 느와르'는 엑스플로이테이션 영화로서 나름대로의 개성과 시도는 있는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연출이 조금 아쉽지만 각본과 연기에서 잠재력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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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eulbosiki
N
Namuneulbosiki
2018.09.15
·
1.5
의리로 관람하거나 호기심으로 관람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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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
오
오씨네
2018.09.12
·
3.0
B급코드의 거친매력 - <양아치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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