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밤, 고양이는 외롭다고 느낀다. 고양이는 쓰레기더미 근처의 작은 복도에 있다. 갑자기 파리가 나타나 고양이는 파리에서 놀기 시작한다. 그러나 불과 몇 초 만에 멈추고 날아가 버린다. 고양이는 슬픈얼굴로 푸른하늘을 바라보다가 흐린 하늘로 변하고 있는 하늘아래서 잠에서 깨어난다. 고양이는 높은 곳에서 바닥으로 떨어지며 부드러운 푸른 잔디 위에서 계속 미끄러 져 나간다. 마침내 그는 멈출 수있는 곳을 찾고 두려움은 사라진다. 갈색의 소리가 들려오며 파란 눈이 고양이를 향해 악마처럼 반짝였다. 그 반짝이는 눈의 미녀는 그 고양이를 입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