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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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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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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순임
바
바이올렛순임
2023.09.12
·
2.5
충분히 이해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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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티
티아
2023.08.08
·
3.0
친구도 팔고, 신념도 팔고. 서로 등쳐먹고 살기 바쁜 우리네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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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코
코이
2023.01.31
·
2.0
명예만을 위한 예술, 구리다. 감정이입이 되지 않는 캐릭터를 수없이 많이 만난다.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들과 관념들을 보는 것은 참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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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바리
뚱
뚱땡바리
2020.01.18
·
3.0
사건의 재구성.. 이런 막장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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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비니
비
비니비니
2019.12.23
·
1.5
계속되는 통수에 흥미를 느끼는 것도 잠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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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gebob
s
spongebob
2019.12.18
·
3.0
스포일러
어디까지 뒤통수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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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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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함
함수정
2019.12.13
·
3.0
고상한 척, 있는 척, 유식한 척하는 사람들의 민낯을 볼 수 있는 영화. . 화가 선우정이 표방하는건 차용미술..흔히 우리가 표절이라고 말하는 그것을 차용이라는 말로 버젓이 쓰면서 전시회까지 열고 있는데.. . 그녀의 주변 인물들도 모두 모순 투성이인 사람들.. 혼자만 아무리 고상한 척해도 절대 고상할 수 없는게 사람 일이라는거다. . 아무리 태연한 척해도 진실은 밝혀지고, 어설프게 은폐하려해도 어디선가는 밝혀지고.. . 그런것을 모르고 살 때는 그저 자신의 앞에 놓인 이익만 따지면서 행복한듯 살아가지만 은폐했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는 순간은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비참하고, 치욕스럽다. . 하지만 그런 감정 뒤엔 모든게 밝혀지고 나서의 후련함 같은것도 있는 법.. 그러고나면 다시 반격할 힘도 생긴다. . 영화가 참 멋지게 인물묘사를 잘하고 좋은데.... 이렇게 묻혀버리기엔 아까운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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