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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더 트리
90.9
%
2018
·
영화
·
서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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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
3.5
걍 내내 빡치게 하는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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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êverie
r
rêverie
2025.12.04
·
2.5
제정신이 아닌 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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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초
녹
녹초
2023.05.06
·
3.0
다들 분노조절장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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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순임
바
바이올렛순임
2023.03.03
·
4.0
잘 지낼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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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코
코이
2023.01.31
·
3.5
중재자 따위는 설 자리가 없는 서늘한 괄시의 세계, 행복을 드러낼 용기가 없다면 불행도 드러내지 말 것. 전반적인 음악의 콘셉트와 세기, 타이밍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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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영화
일
일일영화
2023.01.24
·
2.5
굴절 분노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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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 NLMA
찬
찬 / NLMA
2023.01.23
·
3.5
교양있게, 예의있게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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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마
마틴
2020.01.09
·
3.0
분노의 헛발질 끝에 다다르는 씁쓸한 파국...
1
황민철
황
황민철
2019.06.15
·
3.5
서서히 끓는 물속에서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일상에서 만들어지는 우울과 무기력, 예민한 감정들이 쌓여 결국 파국을 맞이하고야 만다. 마치 우리에겐 익숙한 "층간소음"의 유럽버전이라도 되는 양, 갈등은 곧 비상식이 되고, 참혹한 결말로 향한다. 격정적이면서도 차갑게 채워낸 이야기의 연출은 이 이야기들이 만들어 낸 균열을 더욱더 예리하게 만들어내는 데 일조하는 부분. 산산조각난 유리를 치우고난 이후에 찝찝함 처럼, 이 영화가 주는 그 개운찮은 뒷맛이 또렷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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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8.09.27
·
3.5
가족 대 가족의 전쟁, 가족간의 내전을 통해 과거에 대한 집착이 현재에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을 신선한 소재로 바라보며, 생생한 캐릭터들과 상황들로 유머와 경악으로 꽉꽉 채운 블랙코미디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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