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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로이어
69.2
%
2019
·
영화
·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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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
1.0
어설픈 각본, 촌스러운 연출. 80년대 영화라고 해도 납득할만한 전개 아무리 니콜 키드먼이라고 해도 이런 영화는 도저히 살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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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설레임
처
처음그설레임
2019.12.24
·
2.0
스포일러
완벽한 변신은 인정 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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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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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식
김
김동식
2019.09.23
·
5.0
스포일러
니콜키드먼의...새로운 연기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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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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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찔이
영
영찔이
2019.09.23
·
1.5
영찔이의 6번 째 리뷰 < 디스트로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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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9.09.22
·
3.5
'디스트로이어'는 과거에 안 좋게 끝난 잠입수사 때 만난 범죄자 리더가 다시 나타나자 잊고 싶은 과거와 지금까지 옥죄고 있던 죄책감을 마주한 형사의 범죄 드라마다. 상당히 훌륭한 배우진을 갖춘 영화지만, 이 영화가 뻔한 액션 스릴러일까봐 걱정했던 나는 보면서 적잖이 놀랐는데, 굉장히 촘촘한 캐릭터 스토리를 중심으로 죄의식, 복수, 그리고 회개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우선 원톱 주연인 니콜 키드먼은 정말 굉장한 연기를 펼쳤다. 술에 찌들어 살며 정상적인 생활을 못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외관상으로도 훌륭한 분장과 함께 잘 표현했고, 조절이 안 되는 분노와 죄책감으로 가득찬 그녀의 심리를 계속 표출하며 죄의식이 인간의 영혼을 갉아먹는 광경을 제대로 표현했다. 영화는 주인공이 자기파괴적인 악순환을 끝내기 위해,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과거를 재탐색하고 정면으로 대결하는 한 형사의 이야기고, 니콜 키드먼은 그에 필요했던 신체적, 감정적 연기를 완벽히 수행했다. 거기에 세바스찬 스탠, 타티아나 마슬라니, 스쿳 맥네어리, 토비 케벨, 브래들리 휘트포드 같은 굉장한 조연진의 지원 사격까지 더하며, 이 인물의 내면 세상 속으로 깊게 탐험할 수 있었다. 이 영화의 연출 스타일은 '히트'와 유사점이 많은 것 같다. 리얼리즘을 기본 토대로 삼는 연출도 그렇지만, LA의 거리를 주인공과 함께 걷고 같은 공기를 마시는 듯한 현장감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이야기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사실적으로 그림으로써 그로 인해 인물들이 겪는 트라우마에 대한 공감도를 높여줬다고 생각한다. 스토리텔링도 굉장히 좋았는데, 플래시백이 상당히 많은 영화이지만, 정말 딱 필요한 순간에 과거에 있던 사건을 알려주고 곧 등장하는 인물들을 미리 소개시켜주는 데 사용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 적재적소의 편집도 좋았지만, 제일 놀라웠던 것은, 이미 관객이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유추할 수 있음에도, 그 정보를 여전히 스릴 넘치고 유용하게 전달하는 능력이다. "무엇"이 벌어졌는지는 모두가 알지만, "어떻게" 벌어졌는지는 아직 모르기 때문에 그 "어떻게"에 힘을 줌으로써 관객이 계속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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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u****
j
jinsu****
2019.09.21
·
4.0
황폐해져 가는 내면 연기가 엄청나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하나씩 드러나는 구성도 좋다 결말은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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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
Jay
2019.09.20
·
2.0
니콜키드먼 쌩얼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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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
이
이팔청춘
2019.09.20
·
2.5
니콜키드먼의 예쁨만 와장창 파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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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판타지아
필
필름 판타지아
2019.09.20
·
2.5
모성과 복수를 뒤틀리게 이어놓은 비참한 로맨스. 끌고가는 감정과 연기는 참 좋았는데 사건을 너무 늦게 보여준 감이 있다. 속도감도 더하고 대사를 두배정도 늘렸다면 훨씬 흥미로운 복수극이 되지 않았을까 +) 어떤 배역이든 사리지않고 뛰어드는 니콜 키드먼의 연기에 다시한번 감탄. 분장도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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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해요
상
상큼해요
2019.09.18
·
2.5
나쁘지는 않지만 아쉬운감이 드는건 어쩔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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