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재벌 대븐포트 가의 상속자 조너선 대븐포트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잊고자 옛 연인이었던 엘리자베스 칼라일과 함께 수수께끼의 화가 호르헤 에스카미야를 찾아 페루의 밀림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조너선은 오랫동안 자신과 아버지를 괴롭혀 왔던 대븐포트 가문의 저주를 풀 실마리를 발견하는데…
엘도라도를 지켜야하는 남자와 저주를 살인으로 끝내려는 무리들의 대립을 그린 공포영화로 목을 그어 살인하는 행위가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나오고 직접적으로 재현되며 신체를 과도하게 찔러 훼손하는 장면 등 잔혹의 재현 강도가 높지 않더라도 살인행위의 빈도가 높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