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쫓는 자, 진실에 쫓기는 자!
유능한 변호사 ‘두 추’ (장한위)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버리고,
무엇이 잘못된 건지 파악도 하기 전에
점점 최악의 상황에 빠진다.
사건을 파헤치던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두 추’를 제거해야 하는 미션을 받은 킬러 ‘레인’(하지원)은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암흑 속 진실,
그 사이로 목숨을 내건 사투가 시작된다!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된 국제변호사와 그를 쫓는 형사와의 추격전을 그린 액션 영화로 총과 칼의 유혈 살상 장면이 있으나 제한적으로 묘사하였고, 신약 개발에 얽힌 암투라는 설정된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표현의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의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