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뿐인 아들 ‘크리스’와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한 시골 마을로 이사온 ‘사라’.
아들을 따라 집 근처의 숲으로 들어갔다가
의문의 커다란 싱크홀을 발견하고, 알 수 없는 공포감에 사로잡힌다.
그날 이후, 밤마다 기이한 행동을 하는 아들을 목격한 ‘사라’는
크리스의 존재에 의심을 품게 되고,
모든 사건이 싱크홀과 연관되었음을 직감하는데….
거대한 구멍에 갇힌 아들을 직접 구해내면서 삶의 대한 불안과 공포를 극복하는 내용의 스릴러 심리 공포영화로 새가 시체를 쪼고, 머리를 구덩이에 파묻는 장면 등 폭력성의 수위가 다소 높고 긴장을 유발하는 소리, 괴물들의 괴기스런 모습 등 긴장과 공포를 유발하는 장면과 음향이 자주 등장하며 주제의 이해도도 고려해 15세 이상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