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아버지가 살아오셔도 유언대로 할 수 없다고?
아버지의 유산을 둘러싼 형제 간의 다툼.
처음 아버지의 유언보다 더 많은 유산이 오게 됐다!
장남인 부동은 아버지의 유언을 듣는다.
그러나 동생 유동은 아버지가 살아 돌아오셔도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한다.
부동의 주변에서는 나름 답변을 주지만 부동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
그러던 중 ‘동생과 형이 둘이 아니다.’라는 묘책을 제시 받게 되는데...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 묘책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많은 재산이 나에게 돌아오다니!
유산 문제 해결 원조 실화 영화!
사람 사는 곳에는 있는 유산문제, 유산문제 해결의 지혜를 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