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유증을 앓는 롤란드는 참전기록을 쓰기 시작한다.
1943년, 아프리카 카세린에서 독일과 미군이 첫 번째로 맞붙는다.
독일의 롬멜이 이끄는 전차부대의 공격에 미군은 큰 타격을 입고
전열을 정비하지만 독일군은 파죽지세의 총공격을 감행한다.
롤란드의 부대를 비롯해 미군은 거의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는데...
역사를 바꾼 전투를 만난다!
전쟁에 참전했던 용사가 자서전을 쓰며 그 아픔과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내용의 전쟁 영화로 남녀의 성행위 장면은 간접적으로 묘사하였고, 군인들 전투 장면에서의 폭력 묘사가 빈번하게 나오지만 구체적이지 않게 표현하였다. 전쟁 참전의 트라우마 극복이라는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표현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