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6백만불 보물 수송작전, 지상 최고의 팀플레이가 펼쳐진다!
민간 보안 요원 대니 스트래튼(올랜도 블룸)은 반 고흐의 그림을 호송하다가 정체 모를 이들로부터 습격을 당하고 업계에서 밀려난다. 1년 전의 충격에서 천천히 회복 중이던 대니는 어느 날 중국의 국보급 보물인 십이궁 화병을 런던으로 호송할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대니의 그림을 훔쳐 달아났던 강도단이 다시 화병을 훔치려고 하자 대니는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범죄 조직을 상대로 스마트 팀과 함께 복수를 시작한다.
미술품에 얽힌 범죄 액션 영화로, 칼끝에 얼굴이 찔리는 장면, 자동차 충돌과 전복, 자동차가 폭발해 부상을 입는 장면, 칼과 유리병을 이용한 맹렬한 격투, 집단 패싸움 등 폭력과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고, 이밖에 골동품을 소재로 한 범죄 액션이라는 주제의 이해도도 다소 높아 15세 이상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