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활동하는 변감독은 시나리오 수업으로 생계를 근근이 유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변감독은 자신의 단편영화가 칸 영화제 쇼트필름코너에 상영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변감독의 주변에서는 예상치 않던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간 프랑스에서 수상한 여배우 ‘사라’를 만나 영화를 찍게 된다.
작품 제작과정의 고난과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창작의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 감독의 이야기를 코믹한 톤으로 다룬 영화로 약물과 대사에서 표현수위는 보통정도이며 작품 제작과정의 고난과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버리지 않는 예술의 열정을 그리고 있어 해당 연령층 이상이 습득한 지식과 경험으로 수용 가능한 12세 이상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