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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팩토리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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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영화
·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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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교배
단
단교배
2025.10.08
·
5.0
중간은 비효율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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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달걀볶음
토
토마토달걀볶음
2025.08.11
·
3.5
더 이상 노동에 가치가 없어지는 시대가 온다면 기업은 누구에게 자동차를 사게 할 것인가...
0
새침한_슈카_441393
새
새침한_슈카_441393
2024.05.04
·
2.5
극보수 국가 국민이 자칭 빨갱이 국가 인민보다 훨씬 빨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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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도사
김
김치전도사
2023.09.23
·
3.0
분열적인 세계의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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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남
김
김충남
2023.04.14
·
4.0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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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면자야지
졸
졸리면자야지
2023.03.07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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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전도연_98379
귀
귀여운 전도연_98379
2023.01.29
·
4.5
섞인다는 것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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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땅
뚱
뚱땅
2023.01.21
·
3.0
불편하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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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두스
레
레피두스
2022.06.14
·
4.0
노동에는 국적이 있지만 자본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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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
BLUE
2020.06.15
·
4.0
스포일러
■자본주의 계급사회에 관한 이야기. 자본주의의 정당성 아래 착취하고, 착취당한다. 미국과 중국이라는 양대국의 이야기를 통해 신선한 시선을 보여주고, 고전전인 서양과 동양의 상하관계를 부순다. 정당한 노동의 권리를 주장하는 일부의 미국인과 의무에 의무를 강요하며 권리가 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중국인. 그 뒤 배경에는 순종을 목적으로한 교육, 개인과 타인을 존중하는 시점등의 차이가 존재할 것이다. 무엇이 중요하고 옳은지 우리는 알고있음에도 영화는 흑백을 따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계속 생각했고, 결국 소화되지 않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데, 항상 시시비비를 가리는 시선으로 판단하고, 결국 현상 뒤에 숨겨진 '적'을 알아내는 훈련이 부족했기 때문임을 알았다. ■자본주의 안의 관계 국가와 국가, 가족과 개인, 일터와 개인, 일터와 공동체, 개인과 개인등 다양한 관계가 함축되어 있고 그것을 훌륭한 편집으로 잘 연결시켰다는 생각! ■무엇을 가치로 지키며 살아가야하나 [(예술은)세상에서 무엇을 존경하고 존중할 것인가에 대한 속물적 관념을 교정하는데 도움을 준다_알랭드보통 <불안>] ■영화에 잘 보이지도 않던 흑인들, 블루칼라 영화에 다 숨어있었네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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